백현과 결별 태연 "다이어트 비법? 마음 고생하면 돼" 발언 '눈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이 결별한 가운데 과거 태연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전했다.
당시 태연은 "오히려 난 활동량이 워낙 많아서 살이 자꾸 빠지더라"며 "살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DJ 장동민의 "활동량이 많아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들에게 비법을 전해달라"라는 요청에 태연은 "마음 고생하면 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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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복수의 가요계관계자는 15일 스포츠투데이에 "태연과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 태연 백현은 각자 연예활동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졌다"고 귀띔했다.
태연과 백현은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SM 공식1호 커플 탄생을 알렸다. 당시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인데다 3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결국 1년 3개월만에 결별하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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