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목요상 전 헌정회 회장 상임고문으로 위촉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4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목요상 전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을 당 상임고문에 위촉했다고 이장우 대변인이 밝혔다.
법조인 출신인 목 전 회장은 제11·12·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신한국당 원내총무와 한나라당 원내총무,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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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변인은 "헌정회장은 당적을 가질 수 없어서 목 전 의원이 탈당을 했었는데 최근 회장 임기를 마침에 따라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은 또 당 중앙연수원 부원장에 송태영 전 한나라당 충북도당 위원장, 문헌일 문엔지니어링 대표, 김옥길 사단법인 새만금사랑환경연합 이사장 등 3명을 임명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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