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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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전날(11일)보다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기상청은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면서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측했다.

비는 새벽에 서울과 경기도부터 그치기 시작해 저녁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이남지방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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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강수량은 ▲전라남도·경상남도·제주도·울릉도·독도 10~40㎜(많은 곳 제주도산간 20~60㎜) ▲전라북도·경상북도·충청남북도·강원영동 5~30㎜ ▲서울·경기도·강원영서 5㎜ 정도이다.

서해상과 남해상에도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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