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10일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와 보령시지부를 방문 소통 경영행보를 펼쳤다.


김 회장은 이날 특별히 가족들과 떨어져 홀로 근무하는 직원들(보령시·홍성군·청양군·서천군)과의 간담회를 갖고 격오지 근무의 노고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농협은행 대전 충남영업본부에서 농협금융 충남, 대전, 세종지역 계열사의 업무보고를 받고 금융지주의 역할과 개선사항, 계열사간 시너지 확대에 관한 의견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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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 자리서 “개별 회사의 경쟁력 제고와 함께 그룹의 시너지 역량 발휘가 매우 중요하다”며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다양한 융·복합 시너지 창출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줄 것”을 주문했다.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앞렬 좌측 세 번째)이 농협은행 보령시지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앞렬 좌측 세 번째)이 농협은행 보령시지부를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경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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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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