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8월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수가 예상치보다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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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8월 비농업부문 신규 취업자수가 17만3000명 증가, 직전달인 24만5000명 증가에 비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인 21만7000명 증가에도 크게 못 미쳤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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