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회장 김재우)은  31일 장흥군 소재 정남진리조트 체육관에서 '2015년 광주·전남연맹 농민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회장 김재우)은 31일 장흥군 소재 정남진리조트 체육관에서 '2015년 광주·전남연맹 농민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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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한 정보교환, 친목도모 마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회장 김재우)은 31일 장흥군 소재 정남진리조트 체육관에서 '2015년 광주·전남연맹 농민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농 광주·전남연맹 농민가족 한마당 행사는 농산물 수입개방과 가격 불안정 등 어려운 농업현실을 극복하고 지역농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한 정보 교환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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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개회식을 마치고 열린 한마당행사에서는 배구, 족구 등 각종 체육대회와 공동체 놀이 등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은수 장흥군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최근 어려운 농업 현실 가운데에도 우리 농업의 발전과 식량주권 확립을 위해 땀흘리고 있는 농민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어머니 품 같은 장흥에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회원 간에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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