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원·달러 환율이 개장하자마자 장중 1200원선을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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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국은행 외환시장팀에 따르면 오전 9시1분 원·달러 환율은 1200원을 돌파했다. 9시11분 현재는 1197.2원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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