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흥국생명이 올해 10월까지 서울 반포 한강지구 '세빛섬'에서 버스킹 페스티벌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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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일상을 예술처럼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열린다.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의 참가신청을 받아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한다. 공연에 참가하고 싶은 아티스트는 흥국생명 이메일 (heungkukblog@naver.com)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공연팀으로 선정된 아티스트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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