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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이 언더웨어 컨셉숍 브랜드 '먼투선(MON2SUN)'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좋은사람들은 그 동안 연령대별 타깃 세분화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를 전개하며,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춘 유통채널의 다변화 전략 및 상권 공략을 통해 속옷업계 대표 리딩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 세대별 및 유통별 총 8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백화점, 가두점, 대형마트, 주거지 상권 등의 오프라인 유통뿐 아니라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에 맞춘 온라인샵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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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투선은 최근 급변하는 유통 환경과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 백화점 내 새로운 복합 공간의 브랜드로 선보였다. 보디가드, 예스, 리바이스 바디웨어, 섹시쿠키 등 좋은사람들이 전개하는 자사브랜드의 제품을 새로운 콘셉트 하에 선별해 판매하는 편집숍 형태로 운영한다.


먼투선은 '월요일부터 일요일, 매일 아침 모닝 커피를 마시듯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위한 언더웨어'라는 콘셉트로, 매일 아침 쉽고 편하게 고를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특히 베이지, 화이트, 블랙 등 심플하고 베이직한 색상을 바탕으로 자사브랜드의 인기 제품 중 데일리 언더웨어로서의 활동성과 기능성을 갖춘 인기제품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향후 지속적인 아이템 개발을 통해 추가적인 속옷 브랜드 소개는 물론, 잡화, 리빙 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매장으로 오픈 된 '현대백화점 중동점' 1호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 지속적으로 백화점 매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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