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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위스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가 전 세계 산들을 스마트폰과 각종 디지털기기를 통해 3D입체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상 등반 프로그램, 프로젝트360(#project360)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마무트는 이 프로젝트의 완성을 위해 2014년 초부터 전문산악인들과 공동으로 전 세계 30개 이상의 산을 등반하면서 영상을 수집했고, 이 중 아이거 북벽(CH), 마테호른 훼른리 릿지(CH), 엘 캐피탠(USA), 엘브러스 산(RUS,) 얼어붙은 폭포 뤼베잘(CH) 등 5개 투어를 온라인으로 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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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트는 다이내믹하고 생생한 산의 영상미를 그대로 옮겨 담기 위해, 360도 시야를 완벽히 확보할 수 있는 6대의 특수카메라가 부착된 배낭을 착용하고 등반함으로써, 가상체험자가 실제 등반하는 것과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을 내놨다.


이 프로젝트 영상은 온라인(http://www.mammut.ch/project360), 안드로이드, iOS 모바일 앱으로 감상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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