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14일 3일간 계약, 견본주택 앞 대기행렬 줄이어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계약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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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 김포시 풍무2지구 24BL 1로트에서 분양 중인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가 계약 시작과 동시에 높은 계약 열기를 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오전 10시 계약을 시작한 후, 견본주택에는 당첨자를 비롯한 대기 수요자들의 방문이 줄을 이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 앞은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행렬이 길게 늘어서 계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는 지난달 앞서 진행된 청약에도 244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3614명이 몰리며 평균 1.48대 1을 기록했고, 중소형 전 타입이 마감되며 성공을 예견한 바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 풍무역 초역세권으로 서울 주요지역으로의 출퇴근이 30~40분이면 충분해 전세에서 매매로 넘어오려는 수요자가 무척 많다”며 “특히 소형인 전용 59㎡에 대한 문의 및 계약이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계약 마감도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포 풍무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22개동 총 246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별로 △59㎡ 269가구 △72㎡ 563가구 △84㎡ 1379가구 △100㎡ 132가구 △112㎡ 124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단지는 2018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예정)이 걸어서 5분이면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주요지역으로 출퇴근이 빠르다.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과 인천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지구 10분대, 여의도 20분대, 종로 30분대, 강남권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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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가구 이상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 대한 기대도 크다. 단지는 내년 6월 입주 예정인 1차 단지 2712가구와 함께 향후 5179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 중후반대이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오는 14일(금) 17:00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57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00-8200.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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