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수도권 홍보관(서초구 방배동)에서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도시민 유치활동을 펼쳤다.

부안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수도권 홍보관(서초구 방배동)에서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도시민 유치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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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의 신천지 부안으로 오세요"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부안군은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수도권 홍보관(서초구 방배동)에서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도시민 유치활동을 펼쳤다.

이번 유치활동은 귀농을 희망하는 귀농예정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적인 교육과 군 정책 설명회 및 상담 등을 주요내용으로 전개되었다.


특히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 큰 호응을 얻어 귀농귀촌의 실천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수도권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지식전달과 군의 정책 등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예비귀농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에게도 귀농귀촌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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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예비귀농인 강신덕씨는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를 통해 부안군에 귀농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지역에 대한 친밀함을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예비귀농인이나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집중상담에 72명, 정책교육에 132명이 참석하여 전북도 수도권 홍보관 운영 중 최대 참여인원을 기록하였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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