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이디, 줄기세포 기업 인수 소식에 강세(종합)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이아이디가 줄기세포 기업 인수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59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는 전장대비 40원(3.46%) 오른 1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시각 거래량은 708만4994주로 코스피·코스닥 전체 거래량 순위 6위에 랭크돼 있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아이디와 마리아바이오텍 양사는 최근 경영권 양수도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마리아바이오텍은 자본금 21억원에 총자산 101억원의 줄기세포 기업이다. 지난 2000년 배아줄기세포에서 심근세포 분화를 성공시켰고 2001년엔 신경세포와 근육세포 분화에 성공했다. 2002년에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줄기세포주를 등록시켰다. 2005년에는 냉동배아를 이용한 인간배아줄기세포 배양기술과 관련된 미국 특허, 2007년에는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
한편, 지난 7일 이아이디는 최대주주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를 대상으로 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로써 이화전기의 이아이디 지분은 기존 8.05%에서 25.4%로 늘었다.
이와 관련, 마리아바이오텍은 이아이디에 대한 의한 인수추진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두 회사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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