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민소매 티에 안경쓴 채로 분신 시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광복 70주년을 사흘 앞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19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남성이 분신 시도를 하고 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