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 이부진 결혼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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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요구를 공식적으로 거부한 가운데 과거 그들의 결혼식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건희 회장과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부회장의 전 아내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 이서현 제일모직 사장 등의 앳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모든 가족들이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이건희 회장의 무표정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 회장은 그들의 결혼을 탐탁치 않게 여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사장은 1999년 삼성물산의 평사원이었던 임우재 부사장과 결혼했다. 당시 그들의 결혼은 평사원과 재벌 2세의 만남으로 세간에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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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부진 사장은 지난해 10월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고 임우재 부사장은 이를 거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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