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현실화된 '차이나 車쇼크'
공정위, 롯데 '몸통' L투자회사 정조준
<사진>경원선 침목에 통일메시지
한투·다음카카오 손잡고 '1호 인터넷은행' 세운다
사당·수서 서울 역세권에 행복주택 1만가구
*한경
롯데 사태 '反기업 정서' 度 넘었다
최태원·김승연 회장 8·15특사 포함될 듯
바이오기업 내쫓는 꽉 막힌 생명윤리법
<사진>평양 도착한 이희호 여사
5억짜리 집 살때 3억 초과 대출금 첫 달부터 상환해야
논문만 쓰는 工大…조선·건설 부실 키웠다
*서경
롯데 해외계열사 지배구조 전면조사
<사진>평양 도착한 이희호 여사
反롯데 정서 '감정' 앞세운 기업공격으로 변질
기아차, 美서 '선수금 없는 리스' 첫 도입
새마을금고 "대우證 인수 하겠다"
이달의 과기상에 이상준 포항공대 교수
*머니
1600억 세금 유혹에 정부 '오판'…시장만 억울했다
스무살해커의 당찬 꿈 "달러보다 센 가상화폐"
<사진>朴대통령, 경원선 복원 기공식 참석
<사진>이희호 여사 어제 방북
롯데 면세점수수료 10%P인상
'롯데 416개고리' 끊게 공정법 개정 검토
*파이낸셜
PC용 공인인증서 2~3년내 사라진다
롯데 사태, 대기업 구조개혁으로 확산
<사진>평양 도착한 이희호 여사
SK, 2만명 청년 창업자 키운다
◆주요이슈
* 野 "경제민주화 입법 논의하자"…여야 '5+5 회담' 제안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최근 벌어지고 있는 롯데 사태를 계기로 경제민주화 관련 입법을 논의하기 위해 여야 원내 지도부가 참여하는 5+5 회담을 제안함.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이날 새정치연합이 주최한 '재벌개혁을 위한 경제민주화 시즌2 공개토론회'에서 "2012년 대선 당시 경제민주화에 대한 여야 양당의 공약은 약 70~80% 일치하거나 유사하다"며 이 같이 밝힘.
* 롯데家 돌발 변수 속출…갈수록 첩첩산중
-롯데 오너 일가의 경영권 분쟁에 외부 변수가 속출하면서 정부와 정치권이 후진적 지배구조에서 비롯된 롯데 사태에 직접 개입할 것임을 밝혀 최대 위기를 맞음. 롯데그룹 사태를 계기로 대기업의 경영권 2세 승계 문제와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기류는 갈수록 확산되고 있으며 롯데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높아져 롯데 오너 일가가 돌발 변수들을 어떻게 대처할 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이희호 여사 방북 첫 일정 소화…평양산원·옥류 아동병원 방문
-5일 평양에 도착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와 수행원 등 방북단 일행은 이날 오후 첫 일정으로 평양산원과 옥류 아동병원을 방문함. 방북단은 "박지원 의원과 한국공항공사 사장 등의 환송을 받고 오전10시 김포공항을 출발, 오전11시께 평양순안공항에 도착했다"며 "공항에서는 맹경일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영업을 받았다"고 밝힘.
◆눈에 띈 기사
* [단독] 금융당국, 산은·기은 '기업금융 대수술' 나선다
- 금융당국이 KDB산업은행ㆍIBK기업은행 등 두 정책금융기관의 기업금융 영역을 각 은행의 특성에 맞게 재정비하기로 해 사실상 대기업ㆍ중견기업ㆍ중소기업 구분없이 집행돼 온 여신 기관 역할을 기관 특성에 맞게 '정책금융기관 기업금융 역할론의 대수술’을 할 것을 단독 보도한 기사로 온라인에서 많이 본 기사로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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