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주요 경제지 1면 기사
*매경
韓·日 롯데 한목소리 "신동빈 지지"
<사진>경영정상화 결의다지는 롯데 37개 계열사 사장
간통죄 위헌...예상못한 인격살인
문형표 경질...새 복지장관 정진엽
휴가 정국구상 끝낸 朴 첫 일성 "노동개혁"
*한경
공장 가동 '뚝'...한여름에 남아도는 전기
'세계의 공장' 미국 中기업도 몰려간다
보건복지부 장관 정진엽 고용복지수석 김현숙
<사진>韓·日 롯데 사장단 "리더는 신동빈"
제때 매각 못해 망가진 대우조선
*서경
"노동개혁 앞당기려면 국회 빼고 하라"
롯데 오너 밀실 경영에 '식물'로 전락한 이사회
서울 중소형 빌딩 동났다
복지부 장관 정진엽 내정 靑고용복지수석엔 김현숙
<사진>광복 70년 기념우표 나왔어요"
법정관리 STX건설, M&A 매물로 나온다
*머투
'차이나머니' 좇는 韓벤처·스타트업
롯데 37개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회장이 경영 적임자"
朴대통령 집권 후반기 초점도 '개혁'
<사진>"사랑해요 K-POP"
'대포통장과의 전쟁' 100만원의 경제학
*파이낸셜
롯데 韓日 사장단 신동빈 편에 섰다
<사진>"롯데 이끌 적임자는 신동빈 회장"
LG·포스코, 폭스바겐 '미래카' 합류
복지부 장관에 정진엽 내정
'임시공휴일' 14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주요이슈
* 朴 "광복절 분위기 조성과 내수진작 위해 14일 공휴일 지정"
-박근혜 대통령은 4일 광복절 전날인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도록 지시하면서 "국민들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소비심리가 회복될 수 있도록 광복 70주년을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 진작의 전기로 만들어야 하겠다"고 밝힘.
* 심학봉, 경찰조사 2시간만에 성폭행 '무혐의' 잠정 결론
-40대 보험설계사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심학봉 국회의원이 경찰 조사 2시간 만에 무혐의로 잠정 결론남. 경찰은 심 의원에게 범죄 혐의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오는 5일께 사건을 검찰에 넘길 방침이지만 경찰이 성폭행 피의자를 단 한차례 불러 2시간 만에 이런 결정을 내려 봐주기 수사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
* 與野, 롯데 향해 "저질폭로"·"코리아디스카운트" 비판
-여야는 4일 최근 롯데그룹의 경영권 분쟁을 두고 강도높은 비판을 이어감. 새누리당은"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저질 폭로와 진흙탕 싸움이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비판했고, 새정치민주연합도 "재벌의 불투명한 지배구조는 그 자체로 우리 경제의 핵심 위험요인, 즉 코리아 디스카운트"라고 목소리를 높임.
◆눈에 띈 기사
* [뻔뻔한 IT] 1인방송 열풍…보는 미디어에서 만드는 미디어로
-개인 창작자가 웹이나 모바일을 이용해 실시간 스트리밍, 혹은 주문형비디오(VOD) 방식으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 방송 열풍 열기를 분석한 기사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와 함께 기존 지상파와 포털도 1인방송에 적극 나서고 있음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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