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민간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9월 금리 인상 경계가 약화됨에 따라 상승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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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2분(미 동부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12% 상승한 1만7571.81을 기록하고 있다. S&P500 지수는 0.53% 오른 2104.41, 나스닥지수는 0.54% 상승한 5133.2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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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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