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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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수요일인 5일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서울·경기북부·강원북부는 대기가 불안정해 아침부터 낮 사이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그 밖의 지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대전 24도 ▲부산 25도 ▲대구 25도 ▲광주25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4도 ▲부산 31도 ▲대구 36도 ▲광주 34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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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항은 낮 최고기온이 37도, 대구·구미·안동·울산은 35∼36도에 달하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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