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은행은 구글과 타이젠OS에 이어 애플워치에서도 'NH워치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플워치에서도 간편 비밀번호만으로 입출금 계좌의 잔액 및 거래내역 조회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금융사기예방서비스 이용을 편리하게 해 주는 앱인증 업무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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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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