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제4회 글로벌 국토대장정-과거서 미래로(過去書 未來路)'에 참가한 성균관대와 중국 베이징대 학생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에서 유생복을 착용하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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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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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제4회 글로벌 국토대장정-과거서 미래로(過去書 未來路)'에 참가한 성균관대와 중국 베이징대 학생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에서 유생복을 착용하고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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