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29일 온라인을 통해 보도한 '韓 청소년 150명 후쿠시마 보낸 日 시민단체, 정체는?'제하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기사에서는 한국 청소년의 후쿠시마 방문을 주관한 후쿠칸네트가 "YMCA 등 시민단체의 협조를 받았다"고 기술했으나, YMCA는 이번 방문과 무관하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해당기사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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