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아이쓰리시스템 주가가 상장 첫 날인 30일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아이쓰리시스템은 시초가보다 1만3000원(20.63%) 급등한 7만60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 3만6000원(액면가 500원)의 두 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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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는 공모가보다 75% 높은 6만3000원에 형성됐다.

아이쓰리시스템은 1998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적외선이나 엑스레이 장비용 영상센서를 주로 개발한다. 지난해 309억원의 매출에 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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