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광산 첨단2동위원회(위원장 박동은)가 29일 첨단2차부영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3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투게더광산 첨단2동위원회(위원장 박동은)가 29일 첨단2차부영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3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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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 첨단2동위, 1·3세대 간 교류하는 잔치 만들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투게더광산 첨단2동위원회(위원장 박동은)가 29일 첨단2차부영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3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점심을 나누는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할머니·할아버지와 손자·손녀인 1·3세대 간의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자리. 어르신이 존경받고, 아이들이 즐거운 행복한 마을공동체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위원회 회원들이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경로당과 가까운 곳에 있는 꿈초롱, 첨단사임당 어린이집 원생 40여명이 함께 해 춤, 노래, 민속무용, 연주 등 지금까지 갈고닦은 재능을 뽐내며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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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광산 첨단2동위원회는 23일 중복에도 21개 경로당에 복달임으로 닭과 수박을 전달하는 등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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