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을 사모하는 모임(회장 조명숙)은 지난 25일 광산구민회관에서 31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 ‘건강기원 복달임 한마당’을 열었다.

광주시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을 사모하는 모임(회장 조명숙)은 지난 25일 광산구민회관에서 31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 ‘건강기원 복달임 한마당’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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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 어룡동 어르신을 사모하는 모임(회장 조명숙)은 지난 25일 광산구민회관에서 31개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 ‘건강기원 복달임 한마당’을 열었다.

20여명의 모임 회원들은 회비와 독지가의 후원을 모아 삼계탕을 마련하고, 난타·사물놀이·진도북춤놀이 공연도 곁들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23일 투게더광산 신흥동위원회(위원장 김위선)도 중복을 맞아 경로당 9곳, 복지시설 2곳, 지역아동센터 3곳에 삼계탕용 닭과 과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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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남라이온스(회장 강형선) 등 2개 클럽 회원들은 지난 6월 신임회장 취임 축하로 들어온 쌀 화환 300kg을 신흥동 한부모 가정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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