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빈, 이영애. 사진=그룹 에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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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영애가 '사임당'으로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화제인 가운데 이영애의 딸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이영애는 최근 딸 정승빈 양과 함께 화장품 화보를 촬영했다.

정승빈 양은 엄마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흰 피부와 큰 눈이 이영애를 닮았고 4살 나이에 맞지 않는 아우라를 풍겨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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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고 네티즌들은 이영애의 어린시절과 정승빈 양을 비교하는 사진을 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를 통해 1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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