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SNS에 딸 사진 밖에 없어…딸 바보 인증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애의 둘째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첫째 딸과 찍은 다정한 사진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신애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신애는 2009년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2년 첫 딸을 얻었다.
그동안 신애는 연예계 활동은 잠시 접어둔 채 SNS로 딸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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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의 SNS에 올라온 딸과 함께 찍은 셀카와 딸 희민의 독사진 등은 신애를 딸 바보로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또 딸 희민은 신애의 큰 눈망울을 쏙 빼닮은 귀여운 외모로 팬들의 애정까지 독차지 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애는 2001년 광고모델로 데뷔하여 드라마 '여름향기' '천추태후', 영화 '보리울의 여름' '은장도' 등에 출연했다. 신애는 한 매체를 통해 둘째 출산 후 내년 쯤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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