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금융그룹은 그룹 내 정보기술(IT)기획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신성장사업 추진 강화와 금융 환경변화에 대한 탄력적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기존 전략경영본부가 전략기획본부로 변경됐으며 신성장사업 추진을 위해 신사업부가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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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룹 시너지 창출을 위해 시너지 추진업무를 전략기획부에서 전담하기로 했다.


하반기 인사이동도 진행했다. 부점장급 이동규모 최소화와 인재육성 강화 및 인력운영 효율화의 큰 틀에서 실시했다. 경영목표 달성 및 각종 사업추진의 연속성 지원을 위해 최소 규모가 이동했으며 전문연수과정 파견 확대를 통한 인재육성, 본부 및 영업점 순환배치를 통한 조직 활성화 등을 원칙으로 진행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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