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바이네르 아마추어 골프대회” 광주·전남 예선전이 27일 화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티오프한 대회는 광주·전남 지역 아마추어 골퍼 15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제2회 바이네르 아마추어 골프대회” 광주·전남 예선전이 27일 화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티오프한 대회는 광주·전남 지역 아마추어 골퍼 15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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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제2회 바이네르 아마추어 골프대회” 광주·전남 예선전이 27일 화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바이네르(김원길 대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시니어골프협회(박창숙 회장)에서 주관하는 바이네르 골프대회는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티오프한 대회는 광주·전남 지역 아마추어 골퍼 150여명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스트로크 방식과 신페리오 방식으로 각각 상위 5명에게 부상과 결선에 진출할 자격이 주어진다. 결선은 10월 16일 태광CC에서 열릴 예정이다.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이사는 KPGA 김우현 프로의 부친이다. 1994년 안토니제화로 시작해서 1996년 이탈리아 브랜드 바이네르의 한국 라이선스 판매권을 체결·운영해 오다 2011년에 바이네르를 인수한 입지전적인 인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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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태리 명품구두 ‘바이네르(VAINER)'는 VAINER DE RIETRI가 1961년 이태리에서 출시한 구두로 한국에서는 안토니에서 그 전통을 이어 받아 엄선된 구두만을 출시하고 있다.


“발사랑” 이란 기업 이념이 뜻하듯 발의 편안함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구두만을 생산하고 있다. 고품격 이미지와 편안함이라는 바이네르만의 차별화 전략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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