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 정부-경제계 협력선언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왼쪽)와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업무협력 사인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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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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