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 오는 31일까지 등록하면 현장등록비 절반 할인…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위한 IP 새 역할 찾아, 국내·외 특허정보서비스 기업·기관들 전시관도 운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15’)가 9월3일~4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호텔에서 열린다.


25일 특허청에 따르면 한국특허정보원 주관으로 열리는 제11회 국제특허정보박람회 ‘PATINEX 2015’는 ‘IP Knowledge Beyond Borders’란 주제로 기업과 산업, 국가간의 경계를 벗어나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IP의 새 역할을 찾는다.

행사에선 미국 내 특허권등록 1위 회사인 IBM사의 아시아·태평양지역 IP라이센싱 총괄 스티브 조로프(Steve Joroff)와 미래 즈니스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특허를 전략적으로 사들이고 있는 구글의 특허출원 및 운영책임자인 나이젤 수(Nigel Hsu) 등 IP분야의 국제적 저명인사들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국내?외 특허정보서비스 기업 및 기관들 전시관도 운영돼 폭넓은 인적 망 만들기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제11회 PATINEX 2015’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1일까지 등록하면 현장등록비의 절반쯤 할인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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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사항은 PATINEX누리집(www.patinex.org), 소셜네트워크(SNS)(www.facebook.com/patinexkipi)이나 행사사무국(☏02-533-8744)으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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