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xMX, 연애 모바일게임 '100일간의 프린세스' 구글 출시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PluxMX는 24일 일본 사이버드 원작 여성향연애게임 '100일간의 프린세스(또 하나의 한밤중의 신데렐라)'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100일간의 프린세스'는 전세계 1000만 유저가 즐기는 이케맨시리즈의 하나로 PlusMX가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 서비스하는 세번째 현지화 타이틀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 런칭한 '한밤중의 신데렐라'와 '로미오와 비밀의 줄리엣'은 70만 이상의 유저를 확보한 바 있다"며 "'100일간의 프린세스'는 현재 시리즈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차기작이었던 만큼 전작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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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의 프린세스'는 평범한 회사원인 주인공이 100일간 가상왕국의 공주가 되어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한편, 회사 측은 이번 런칭을 기념해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한정 아바타 2종과 50코인을 지급한다. 또 이달 말까지 접속자 전원에게 매일 다른 아이템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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