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5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고 2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이 발표했다.

AD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 상승에 부합하는 것이다. 지난 4월 지수 상승률은 당초 발표된 0.3%에서 0.4%로 상향 조정됐다.


FHFA의 주택가격은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보증한 모기지를 보유한 주택만을 대상으로 산정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