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2일 오전 11시30분 김성진 Y-MART 대표이사 겸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과 함께 집무실을 방문한 Y-마트 삼성점 배주영 사장으로부터 결식학생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2일 오전 11시30분 김성진 Y-MART 대표이사 겸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과 함께 집무실을 방문한 Y-마트 삼성점 배주영 사장으로부터 결식학생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사진=광주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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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승용]


22일 장휘국 교육감실에서 전달식 가져

지역 대표적 유통판매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Y-MART(영암마트) 삼성점이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고등학교 결식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10,000,000원의 후원금을 쾌척해 화제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2일 오전 11시30분 김성진 Y-MART 대표이사 겸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과 함께 집무실을 방문한 Y-마트 삼성점 배주영 사장으로부터 결식학생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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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마트 운영자로써 적지않은 금액을 내놓은 삼성점 배주영 사장은 “연초 ‘빛고을결식학생후원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김성진 영암마트 사장을 통해 결식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게돼 작은 힘이나마 보태기로 결심했다”며, “어려운 처지의 학생들이 급식비 부담에서 벗어나 밝게 학업을 이어갔으면 좋겠고, 이를 계기로 꾸준히 결식학생에 대해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빛고을결식후원재단 이사장에 취임한 Y-MART 김성진 사장은 “지속적인 기부 릴레이를 통해 착한가게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Y-MART가 기부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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