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비즈&쿨상품]아모레퍼시픽, 클렌징 한번에 스마트하게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은 무엇보다 클렌징이 중요한 계절이다. 피부 속까지 시원하게 씻어줄 클렌징 디바이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물에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땀에 강한 스웨트 프루프, 모래에 쓸려도 견딘다는 샌드 프루프 등 강력한 자외선 차단제는 일반적인 클렌징으로는 제거가 어렵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이크온의 '클렌징 인핸서'는 이러한 피부 상황을 스마트하게 해결해주고, 진화된 클렌징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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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모션의 피부 운동 효과로 부드러운 피부 결은 물론 탄력까지 개선하는 클렌징 인핸서는 피부 타입별 브러시 3종, 바디 딥클렌징용 바디 브러시 1종, 넥앤데콜테 라인 마사지를 위한 리프팅 마사저 1종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퍼플브러시'와의 조합은 여름 클렌징의 기본인 모공과 각질케어에 최적화됐으며, 여름철 늘어난 모공과 피부탄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퍼플 브러시는 사용 직후 큰 모공 개수가 41%나 감소할 뿐만 아니라 피부 탄력 또한 사용 2주 후 185%의 개선효과를 보인다.
또한 130헤르츠에 이르는 음파가 거품을 고르게 퍼뜨리고 브러시가 좌우로 7~20도 각도로 움직여 노폐물만 제거해 스마트한 여름 클렌징을 도와준다. 14만개의 솔 끝을 하나하나 둥글게 처리해 자극에 민감함 여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모공과 주름, 피부 결 사이사이까지 딥 클렌징으로 마무리해 스킨케어 제품 흡수율을 증가시키고, 완벽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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