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전현직 임원, 120억원 규모 횡령혐의로 기소"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참엔지니어링 참엔지니어링 close 증권정보 009310 KOSPI 현재가 1,06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06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참엔지니어링, 변인재 대표이사 신규 선임 참엔지니어링,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매매 계약 …535억 규모 참엔지니어링, LG디스플레이와 118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은 전현직 임원직에 의해 120억원 규모의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혐의자들은 한인수, 김성록, 최종욱, 윤영은, 윤점복, 한준호씨 등 참엔지니어링 전현직 임원들이다.
참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해 당사 전·현직 임원이 기소됐고 법적인 문제는 향후 재판 등의 절차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며 "결과에 따라 회사는 횡령 및 배임으로 인한 피해금액에 대해 반환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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