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8일 문화관광 자원인 ‘해남윤씨 녹우당’을 방문, 현황을 듣고 유물전시관을 등 녹우당 일원을 둘러봤다. 사적 제167호로 지정된 ‘해남윤씨 녹우당’은 윤두서자화상(국보 제240호), 윤선도 종가문적(보물 제482호) 등 지정문화재와 3천여 건의 유물이 보관돼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8일 문화관광 자원인 ‘해남윤씨 녹우당’을 방문, 현황을 듣고 유물전시관을 등 녹우당 일원을 둘러봤다. 사적 제167호로 지정된 ‘해남윤씨 녹우당’은 윤두서자화상(국보 제240호), 윤선도 종가문적(보물 제482호) 등 지정문화재와 3천여 건의 유물이 보관돼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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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8일 문화관광 자원인 ‘해남윤씨 녹우당’을 방문, 현황을 듣고 유물전시관을 등 녹우당 일원을 둘러봤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8일 문화관광 자원인 ‘해남윤씨 녹우당’을 방문, 현황을 듣고 유물전시관을 등 녹우당 일원을 둘러봤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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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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