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모터스, 맞춤형 '팬서비스 프로그램' 론칭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마이스터모터스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팬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팬서비스 프로그램은 폭스바겐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와 다양한 추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예약 없이 마이스터모터스 서비스센터를 방문해도 기본 소모품 및 필터 류 등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다.
특히 엔진오일, 필터류, 와이퍼, 패드교환이 필요한 고객이 오전 8시~8시30분 사이에 사전 예약할 경우 '부품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경인 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사고차량 평생 무상 견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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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마이스터모터스 서초 서비스센터는 주간에 서비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예약 서비스를 오후 9시까지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스터모터스 홈페이지 또는 마이스터모터스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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