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울 중구 지하철 을지로 3가역과 충무로역 사이 일대 관광호텔이 인근 직장인들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스타즈 1, 2호점, 티마크, 스테이비, 이비스스타일앰배서더 등 관광호텔이 앞다퉈 1~2만원대의 점심 메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티마크는 이탈리아식 뷔페, 스타즈호텔 2호점은 샤브샤브 등 세부 메뉴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날 그날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타즈호텔 1호점은 채 1만원이 안되는 9900원짜리 뷔페를 제공한다. 양식, 한식, 일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데다 식후 드립커피까지 가져가는 덤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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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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