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신축상가 경서프라자가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7층에 연면적 5379.28㎡ 규모로 건립되며 26개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탄2신도시는 11만6000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경서프라자 주위로는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 1만2000여가구와 초중고교가 있다. 후면은 산으로 막힌 일명 '항아리 상권'이다.

동탄2신도시 동탄순환대로 버스정류장 앞이며 폭 20m 보행자광장 옆 코너에 위치하고 있다.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가 많으며 건물 3면이 차량과 행인에 노출돼 광고와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농협은 5년 임대계약으로 입점된 202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다. 202호는 전용면적 232.7㎡이며 분양금액은 15억4000만원으로 보증금과 임대료는 8억7000만원에 320만원이다. 실투자금은 6억7000만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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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층 10개 매장 중 5개 점포가 분양완료됐으며 2층은 농협, 3층에 이비인후과, 4층에 치과, 한의원이 입점 확정된 상태다.


피부비뇨기과, 정형외과, 휴대폰 매장, 제과점, 카페, 학원, 태권도,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교회 등 입점 문의를 받고 있다. 준공은 오는 10월 예정이다. 문의는 (031)378-8973으로 하면 된다. 블로그(blog.naver.com/nsb0706)도 참고 할 수 있다.

경서프라자 조감도

경서프라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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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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