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 광주은행장(오른쪽)이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 첫 번째 고객으로 가입하고 있다.

김한 광주은행장(오른쪽)이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 첫 번째 고객으로 가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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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13일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이 출시 이틀 만에 1708좌 가입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13일 판매를 시작했으며 광주은행과 하나투어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에 가입하고 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3%를 적금 만기시 추가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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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은행 카드로 해당 여행상품 결제 및 해외 사용 시 이용금액의 0.5%를 캐시백 해준다. 적금 가입기간 중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 적금은 월 납입액 5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광주은행 전 지점과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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