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한국 선수단 해단식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종합 1위를 한 대한민국 선수단 15일 오전 해단식을 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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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은 15일 오전 10시 광주 서구 광주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내 선수단장 미팅룸에서 열렸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유병진 선수단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적 보고, 해단식사 및 답사, 단기반환 등의 순서로 약 20분 동안 진행됐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7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29개로 국제 종합 스포츠 하계 대회 사상 처음으로 메달 순위 1위를 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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