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포르쉐의 금융 서비스 제공사인 '독일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GmbH'가 새로운 금융 자회사를 설립, 한국 내 사업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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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포르쉐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설립된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LLC'는 포르쉐 고객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리스 및 할부 금융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스타 파이낸셜 서비스와 독점 파트너십 계약을 진행한다.


포르쉐 관계자는 "포르쉐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 제공해 온 포르쉐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과 로컬 파트너가 보유한 시장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통합적인 포르쉐의 금융 서비스는 2015년 7월부터 국내 모든 포르쉐 센터에서 제공된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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