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수 있는 색다른 피서, 물총축제가 광주에서 펼쳐졌다.
11일 광주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2015 광주 물총축제’에서 축제 관계자가 살수차로 시민들에게 물을 뿌리고 있다.

도시를 떠나지 않고도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수 있는 색다른 피서, 물총축제가 광주에서 펼쳐졌다. 11일 광주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 ‘2015 광주 물총축제’에서 축제 관계자가 살수차로 시민들에게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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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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