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지더블유바이텍, AI 전문 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위한 MOU 체결 지더블유바이텍, 물품 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답변서 제출 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 주주배정 유상증자 소식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삼성의 바이오 사업이 부각되면서 관련주 주가가 재차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 9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5.27% 오른 6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7일 1445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주는 제일모직, 삼성전자, 삼성물산, 미국 바이오 기업 퀸타일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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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859억원은 공장건설 등 시설자금으로 사용하고 586억원은 삼성바이오에피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데 쓸 예정이다.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도 395만6224주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선다.

영인프런티어는 셀트리온 등 바이오 기업에 바이오시밀러 연구용 항체를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10년 8월에는 삼성과 연구용 항체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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