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국의 지난달 서비스 부면 경기확장세가 다소 둔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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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제공업체인 마킷은 6일(현지시간) 미국의 6월 서비스 PMI 확정치가 전월과 같은 54.8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54.9)를 소폭 밑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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