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남부대국제수영장 앞 잔디운동장에서 4일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 중인 영국과 핀랜드 수영선수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는 11일까지 수영의 경영과 다이빙 경기를 한다. 사진제공=남부대

남부대국제수영장 앞 잔디운동장에서 4일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 중인 영국과 핀랜드 수영선수들이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남부대국제수영장에서는 11일까지 수영의 경영과 다이빙 경기를 한다. 사진제공=남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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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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