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여름이 뭐라고’ 광고 온에어
광고 시작으로 7, 8월 대대적 여름 캠페인 진행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하이트는 뭐라고 캠페인의 일환의 ‘여름이 뭐라고’ 편 광고를 온에어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여름이 뭐라고’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하는 첫 씬부터 시원함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원한 계곡물 속에 놔둔 하이트 맥주를 꺼내는 장면, 뜨거운 태양 볕의 해수욕장에서 칠링된 맥주 병을 꺼내는 장면, 이어서 여름 밤 한강 편의점 냉장고에서 하이트 모델 현빈이 차가운 캔맥주를 꺼내는 장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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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여름 TPO(시간, 공간, 상황)를 더욱 신선하게 표현하기 위해 시점샷(POV : Point of view) 앵글을 선보였다. 계곡, 해변, 한강 외에도 하이트가 클로즈업 되는 엔딩씬 역시 맥주의 시점에서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은 듯한 상황을 보여주며 소비자가 실제 그 장소에 함께 있는 듯한 효과와 함께 공감대를 높였다.
하이트의 이번 광고는 공중파 및 케이블, 하이트진로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 공개되며 그 외 현빈의 다양한 여름 포스터도 전국 주요 업소 내에 부착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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