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사진출처=티브이데일리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출처=티브이데일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출연한 아놀드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가 방한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에밀리아 클라크의 '여신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에밀리아 클라크는 반라 상태에서 침대에 누워 청순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AD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