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사진출처=이경영 미니홈피

이경영. 사진출처=이경영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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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경영이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에도 새삼 관심이 집중됐다.


이경영은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술 마신 날. 이른 아침엔 사진이 이리 나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경영은 평소 진지하고 무거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긴 머리의 이경영은 상체를 탈의한 채 윙크를 날리고 환한 미소를 보이는 등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경영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이경영, 20대 같네" "'마음의 소리' 이경영, 술 많이 드셨나? 이미지 완전 다르다" "이경영, 일본 록가수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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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9일 시트콤 '마음의 소리' 제작 관계자(제작 크로스픽쳐스, 밸류컬처앤미디어)에 따르면 '마음의 소리'는 이미 연출 및 일부 출연진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준비에 돌입했다.


'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등을 연출한 김영기 감독이 맡았으며 주인공 조석의 아버지 역에는 이경영, 어머니 역은 개그우먼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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